롯데 부담 사업군의 변화…면세 적자 끊고 건설은 재무부담 낮췄다
[비즈한국] 롯데그룹의 부담 사업군으로 꼽혀온 면세와 건설 부문에서 동시에 개선 신호가 나왔다. 호텔롯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294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고, 면세사업부...
우종국 기자 | 2026.04.01 수
[비즈한국] 롯데그룹의 부담 사업군으로 꼽혀온 면세와 건설 부문에서 동시에 개선 신호가 나왔다. 호텔롯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294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고, 면세사업부...
우종국 기자 | 2026.04.01 수
[비즈한국] 31일 KT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내부 출신 인사를 전면에 내세운 인적 쇄신 기조 속에서 주총 직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이 단행됐다. 경...
강은경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우리나라 5대 상장건설사의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률이 전년보다 개선됐다. 다만 전체 산업 평균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특히 남성 직원의 육아휴직 사용이 ...
차형조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기후위기 대응이 국가적 과제로 부상하면서 전력 생산 구조를 저탄소 체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핵발전과 재생에너지를 탄소 중립의 두 축으...
김민호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의 임직원 수가 1년 새 5000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유통·석유화학 업종에서 감소 폭이 컸고, 조선·방산과 제약·바이오 업종은 반대로 ...
우종국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한미약품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외부 출신 전문경영인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같은 날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도 모녀 측 핵심 우군인 김남규 라데팡스 대표가 합류하...
최영찬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최근 이랜드리테일 지방 점포를 중심으로 인사 운영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 이후 수도권 점포의 인력 재배치 과정에...
박해나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펫보험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보장 대상은 여전히 ‘댕냥이’ 중심에 머물러 있다. 펫보험은 높은 동물병원 치료비 부담을 줄여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상황을...
윤채현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NH투자증권의 차기 대표이사 선임 작업이 늦어지고 있다. 윤병운 대표의 임기는 이미 만료됐지만 차기 대표 선임 전까지 대표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NH투자증권이 ...
박형민 기자 | 2026.03.31 화
[비즈한국]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인 ‘서울거래 비상장(운영사 서울거래)’이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던 두나무와의 특허 분쟁에서 최종 패소했다. 서울거래는 증권플러스 비...
심지영 기자 | 2026.03.30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