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우리는 더 이상 칩 회사가 아니다"
[비즈한국] “우리는 칩을 만드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이제 엔비디아는 전체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AI는 단일 기능이 아니라 전 단계(full-stack)를 아우르는 구조가 됐다.” 1월 5일(...
봉성창 기자 | 2026.01.06 화
[비즈한국] “우리는 칩을 만드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이제 엔비디아는 전체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AI는 단일 기능이 아니라 전 단계(full-stack)를 아우르는 구조가 됐다.” 1월 5일(...
봉성창 기자 | 2026.01.06 화
[비즈한국] “안녕, 클로이드(CLOiD)!” 올해 LG전자의 CES 미디어 콘퍼런스 ‘LG 월드 프리미어’ 행사의 주인공은 ‘클로이드’였다.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 2026.01.06 화
[비즈한국] 4일(현지시각) 오후 7시, 한 시간 남짓 이어진 삼성전자 미디어 컨퍼런스 ‘더 퍼스트룩’이 끝나자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옆에 마련된 공간으로 발길을 옮겼다. 미국 라스...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 2026.01.05 월
[비즈한국] “최고의 AI 경험은 사용자의 일상 루틴에 자연스럽게 융화돼, 필요할 때 곁에서 지원하는 ‘친숙한 동반자’여야 합니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 2026.01.05 월
[비즈한국] 수천억 원대 피해를 일으킨 옵티머스 펀드 사태에서 처음으로 금융사의 다자 배상을 인정했던 판결이 2심서 뒤집힌 것으로 확인됐다. GC녹십자웰빙이 펀드 판매사 NH투자증권, ...
심지영 기자 | 2026.01.05 월
[비즈한국] 우리나라 대형건설사 대표이사들이 2026년 병오년 신년사에서 ‘안전’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건설 현장 중대재해가 건설사 존립까지 위협한다는 위기감...
차형조 기자 | 2026.01.05 월
[비즈한국]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8년 만에 한중 기업인들이 대규모로 한자리에 모였다. 5일(현지시각) 베이징 댜오위타이(조어대) 국빈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
김민호 기자 | 2026.01.05 월
[비즈한국]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추진해온 외식 사업 확장 전략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최근 한화갤러리아는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지분 매...
박해나 기자 | 2026.01.05 월
[비즈한국]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공식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 쇼어라인 전시홀은 전 세계에서 몰려든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 2026.01.05 월
[비즈한국] 2026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전 세계 금융시장을 긴장시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시간 1월 3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라는 초유...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 2026.01.05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