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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운항 준비 체리에어, 양양·무안 사무실 철수

[단독] 재운항 준비 체리에어, 양양·무안 사무실 철수

[비즈한국] 소형항공사 체리에어(옛 하이에어)가 회생절차를 종결하고 재운항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체리에어가 지난해 말 양양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 내 사무실에서 철수한 ...

박형민 기자 | 2026.04.30 목

CU 물류 파업 끝났지만 '점주 보상' 불씨 남았다

CU 물류 파업 끝났지만 '점주 보상' 불씨 남았다

[비즈한국] CU 물류 파업이 22일 만에 일단락됐지만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CU 가맹점주들은 물류 차질로 인한 점포 피해를 호소하며 BGF리테일에 보상안과 위로금 지급을 요구하...

박해나 기자 | 2026.04.29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