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종목은 물론 알트코인 시장의 주요 이슈, 글로벌 정책 변수까지 핵심 정보를 종합해 제공한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넷플릭스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3월 6일 7시부터 3월 13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파이코인이 주간 상승률 31.39%로 1위를 기록했다. 파이코인의 현재가는 385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10.74% 상승했다. 파이코인은 전용 앱에서 하루 한 번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에서 채굴이 가능해, 별도 장비 없이도 다수 사용자가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바일 기반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하이퍼리퀴드는 주간 상승률 22.49%로 2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의 현재가는 5만 5553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3.10% 올랐다. 하이퍼리퀴드는 초당 매매·청산이 이뤄지는 레이어1 기반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로, 원유·금속 등 실물 연동 영구선물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예치 자산을 바탕으로 수수료 수익을 다시 토큰 소각에 활용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딕시는 주간 상승률 19.68%로 3위를 기록했다. 현재가는 6245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0.29% 하락했다. 딕시는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으로 설계된 ‘댁시(Dacxi)’ 생태계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개인 투자자의 장기 보유를 유도하는 스테이킹 보상과 자사 투자 플랫폼 내 수수료 할인 등에 쓰이는 구조를 갖고 있다.
렌더토큰은 주간 상승률 18.61%로 4위를 기록했다. 렌더토큰의 현재가는 2449원이며, 최근 24시간 동안 7.49% 상승했다. 렌더토큰(RNDR)은 유휴 그래픽카드(GPU) 자원을 가진 이용자와 3D·영상 제작자, AI 개발자 등을 연결해 분산 렌더링과 연산 작업을 중개하는 네트워크의 결제 수단으로, 옥테인렌더(OctaneRender) 등 전문 렌더링 도구와 연동되는 것이 핵심이다.
비트텐서는 주간 상승률 14.26%로 5위를 기록했다. 현재가는 31만 7967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4.70% 상승했다. 비트텐서(TAO)는 여러 개의 ‘서브넷’ 위에서 AI 모델과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는 참여자에게 토큰으로 보상하는 탈중앙 AI 네트워크로, 블록체인 인센티브를 활용해 머신러닝 모델을 공동 개발·공유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리버는 주간 상승률 12.88%를 기록하며 2만 7244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치는 주간 상승률 11.38%로 253원에 거래 중이다.
레이어제로는 주간 상승률 10.14%로 현재 3074원이다. 저스트는 주간 상승률 9.19%를 기록하며 79원에 거래되고 있다. 니어프로토콜은 2009원으로 주간 상승률 6.26%를 보였다.
파이코인은 메인넷 노드의 필수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완료와 함께, 노드의 유휴 연산 자원을 활용해 이미지 인식 등 AI 작업을 시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업그레이드가 향후 스마트컨트랙트 기능과 보상 체계 전환의 전 단계라는 해석이 나오자 시장에서는 “실사용 사례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중장기 네트워크 가치 재평가 움직임이 포착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게다가 3월 14일 파이(π) 데이를 앞두고 미국 대형 거래소인 크라켄(Kraken)에 상장하며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원유 가격 급등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를 계기로 플랫폼 내 실물 연동 오일·귀금속 영구선물 거래가 폭증하고, 주말 기준 개별 상품 미결제약정이 10억 달러를 넘었다는 지표가 공개된 이후 강세를 보였다. 파생상품 거래 수수료의 97%를 자사 토큰 환매·소각에 쓰는 토크노믹스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일각에선 “수익과 토큰 가치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가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딕시는 지난해 말 계약 이전과 리브랜딩을 마친 뒤, 최근 들어 신규 거래소 상장과 함께 실시간 가격·거래 데이터가 코인마켓캡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단기 거래 수요가 몰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시가총액 규모가 아직 작고 프로젝트가 개인 투자자 대상 플랫폼 토큰이라는 특성상, 상장 확대와 유동성 유입 자체가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계기로 작용했다고 분석한다.
비교적 투기성이 짙은 테마보다 ‘무엇에 쓰이는 토큰인가’ 하는 서사가 뚜렷한 종목으로 자금이 쏠리는 양상이 강화된다는 점에서, 알트코인 시장의 선별적 위험 선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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