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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코인플릭스] 26년 6주차 암호화폐 상승률 1위 '엠와이엑스 파이낸스'

비트코인 급락 속 크립토 기반 금융 인프라 프로젝트 선전…디크레드, 하이퍼리퀴드도 주목

2026.02.06(Fri) 13:55:02

[비즈한국]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100위권 주요 종목 시황과 흐름을 정리해 전달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종목은 물론 알트코인 시장의 주요 이슈, 글로벌 정책 변수까지 핵심 정보를 종합해 제공한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넷플릭스 보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1월 30일부터 2월 6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엠와이엑스 파이낸스는 주간 상승률 12.80%로 1위를 차지했다. 엠와이엑스 파이낸스의 현재가는 8906원이며, 24시간 동안 0.56% 상승했다. 이 코인은 독자적인 매칭 풀 메커니즘(MPM)을 통해 슬리피지(주문한 목표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간의 차이) 없는 영구 선물 거래를 제공하며, 최대 50배 레버리지로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탈중앙화 거래소다.

 

1월 30일부터 2월 6일 7시까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엠와이엑스 파이낸스는 주간 상승률 12.80%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엠와이엑스 파이낸스


디크레드는 주간 상승률 8.91%로 2위를 기록했다. 디크레드의 현재가는 2만 8557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1.30% 하락 중이다. 디크레드는 작업증명과 지분증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합의 모델을 통해 채굴자, 투표자, 커뮤니티가 블록 보상을 나누며 온체인 거버넌스를 실현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하이퍼리퀴드는 주간 상승률 3.21%로 3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의 현재가는 4만 8331원이며, 24시간 동안 6.66% 하락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 하이퍼이브이엠(HyperEVM)에서 완전 온체인 주문장 기반의 탈중앙화 영구 거래를 지원하며, 초고속 거래와 프로토콜 운영 유동성 풀(HLP)을 통해 수수료 수익을 공유한다.

 

자료=코인마켓캡


엠와이엑스 파이낸스는 최근 영구 거래량이 2억 5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거래 활동이 급증했다. 이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거래량이 2600만 달러 수준으로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프로토콜의 파생상품 시장 성장과 크로스마진 거래 통합이 지속적인 상승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디크레드는 지난달 지분자들의 99% 찬성으로 재무부 지출 상한선(DCP-0013)을 승인하는 거버넌스 제안을 통과시켰다. 승인 효과가 시장에 반영되며 디크레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고, 시장에서는 재무 건전성 강화가 장기 공급 안정성과 투자 신뢰를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되며 상승 배경 중 하나로 거론됐다.

 

하이퍼리퀴드는 HIP-4 업그레이드를 통해 결과 기반 거래 계약을 도입하며 예측 시장 기능을 확대했다. 이에 거래량이 8억 2900만 달러를 넘어 유동성 풀(TVL)이 15억 달러로 성장했다. 전문가들은 리플 프라임 통합과 토큰 바이백이 기관 자금 유입을 촉진한 것으로 분석했다.

 

자료=코인마켓캡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대 초반으로 폭락하며 전체 시장 공포심리가 고조된 가운데, 크립토 기반의 금융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선방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거버넌스 강화와 유동성 혁신 프로젝트가 하락장에서도 투자자 자금을 일부 흡수하는 모습을 보이자, 일각에서는 이러한 실사용 기반 크립토 인프라 프로젝트의 선방이 시장 회복의 선행 지표라는 주장도 나왔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김상연 기자

matt@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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