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체메뉴
삼성 '삼남매 성적표'…호실적에도 남은 숙제

삼성 '삼남매 성적표'…호실적에도 남은 숙제

[비즈한국]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차녀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의 지난...

박형민 기자 | 2026.02.17 화

'도로 막혀도 마음은 가볍게' 설 귀성 교통정체 최고조

'도로 막혀도 마음은 가볍게' 설 귀성 교통정체 최고조

[비즈한국] 2026년 설 연휴가 본격화된 가운데, 15일 일요일 오후 12~1시경 귀성 차량이 최대로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연휴 기간 교통정보와 함께 생활에 필요한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

김남희 기자 | 2026.02.15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