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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신화' 김태한, 위기의 HLB 구원투수 될까

'삼성바이오 신화' 김태한, 위기의 HLB 구원투수 될까

[비즈한국]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HLB에 합류했다. K바이오의 선두주자​를 이끌던 그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진출을 추진 중인 HLB의 방향타...

최영찬 기자 | 2026.01.02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