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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연장 vs 폐지'…MBK 1000억 원이 흔든 판

홈플러스 회생 '연장 vs 폐지'…MBK 1000억 원이 흔든 판

[비즈한국]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연장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는 가운데,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긴급 운영자금 1000억 원을 회생금융(DIP)으로 우선 집행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막판 구도가 ...

우종국 기자 | 2026.02.2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