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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의 여름 태양 같은 '날개하늘나리'

사할린의 여름 태양 같은 '날개하늘나리'

[비즈한국] 뜨거운 한여름 더위가 달아오른 프라이팬처럼 한반도를 뜨겁게 달군 8월 초, 꽃 탐방 길에 나선 사할린 땅에도 연중 최고의 햇살이 내리쏟아졌다. 북구 지역이라서 무더위는 없지...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8.19 토

[김민식 인생독서] 1980 광주, 2017 광화문

[김민식 인생독서] 1980 광주, 2017 광화문

[비즈한국]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면서 오래전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1980년 당시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북한에서 내려온 간첩들이 광주에서 유언비어를 ...

김민식 MBC 피디​ | 2017.08.15 화

‘트럼프 악수’는 보디랭귀지의 나쁜 예

‘트럼프 악수’는 보디랭귀지의 나쁜 예

[비즈한국] 때로는 말보다 몸짓이 더 많은 것을 말하기도 한다. 때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 어떤 특별한 몸짓에 따라 첫인상이 좌우되기도 한다. 여기서 말하는 몸짓이란 팔다리, 손, 머리 등으...

김민주 외신프리랜서 | 2017.08.08 화

동토에서 피어난 화려한 꽃, 웅기솜나물

동토에서 피어난 화려한 꽃, 웅기솜나물

[비즈한국]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이한 지 72주년이 되는 8·15 광복절이 다가온다. 광복절이라는 기쁨과 동시에 우리에게는 남북분단의 시점이 되는 슬픔도 함께 기억하지 않을 수...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8.08 화

[김민식 인생독서] 무더위엔 추리소설이 최고!

[김민식 인생독서] 무더위엔 추리소설이 최고!

[비즈한국] 저는 고교 시절 심한 왕따를 당했어요. 그 기억은 어른이 된 후, 저의 취미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더군요. 1980년대 말 대학을 다닐 당시 프로야구가 붐이었는데요. 많은 사람이 한 목...

김민식 MBC 피디​ | 2017.08.08 화

[응급실에서]

[응급실에서] "이건 정말 진짜 아파요" 의사가 겪은 고통의 편린

[비즈한국] 나는 좀처럼 아플 일 없이 건강한 청년이었다. 보통 사람들이 삶에서 으레 겪는 감기나 몸살 외에는 특별히 다치거나 앓은 적이 없다. 그러던 의대생 시절 간단한 수술을 받은 적...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 ‘지독한 하루’ 저자 | 2017.08.07 월

[남궁인] '기사단장 죽이기' 하루키 월드의 변주와 나

[남궁인] '기사단장 죽이기' 하루키 월드의 변주와 나

[비즈한국] 0.내가 하루키를 접한 것은 다른 이들보다 조금 늦었다. 일본어를 번역했을 때 한국어에서 느껴지는 어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나는 본격적으로 하루키를 싫어하기 위해 스물...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 ‘지독한 하루’ 저자 | 2017.08.04 금

[들꽃나들이] 실 잣던 물레바퀴 닮아 '물레나물'

[들꽃나들이] 실 잣던 물레바퀴 닮아 '물레나물'

[비즈한국] 한여름이 깊어간다. 태양은 따갑게 햇살을 쏟아붓는다. 산천의 초목도 녹음이 짙게 우거진다. 꽃 피워 맺은 열매의 몸집을 부풀리며 성숙기를 맞는다. 한여름에 피는 꽃은 봄꽃과 ...

박대문 칼럼니스트​ | 2017.08.01 화

[김민식 인생독서] 답은 책 속에 있다

[김민식 인생독서] 답은 책 속에 있다

[비즈한국] 저는 인생을 살다가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책 속에서 답을 구합니다. 학창 시절, 연애가 쉽지 않았어요. 연애 잘 하는 법을 배우려고 ‘사랑의 기술’을 읽었는데, 연애에 별 도움...

김민식​ MBC 피디 | 2017.07.25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