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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가야해' 버닝런 기념품 3종세트 미리보기

'어머, 이건 가야해' 버닝런 기념품 3종세트 미리보기

[비즈한국] 2018년 봄의 마지막을 장식할 감성 달리기 이벤트 ‘버닝런’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월 2일 여의도 이벤트광장에서 진행되는 버닝런은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운동과 다...

봉성창 기자 | 2018.05.23 수

17세기 폴란드 궁정요리 시공여행

17세기 폴란드 궁정요리 시공여행

[비즈한국] 폴란드가 어디였더라, 살짝 찾아 봤다. ‘바르샤바’라는 익숙한 도시 이름을 보고서야 위치가 이해됐다. 독일과 체코의 동쪽,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와 동쪽 국경을 ...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5.22 화

'와알못'이 '와잘알'과 함께 잘 먹는 법

'와알못'이 '와잘알'과 함께 잘 먹는 법

[비즈한국] “안녕하세요. ‘와알못’입니다”라고, 나를 소개하곤 한다. 푸드 칼럼니스트라면 와인도 잘 알 것 같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와인 관련된 자리에서는 처음부터 기대를 차단하...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5.14 월

간장 향이 지배하는 '평양메밀물국수', 봉밀가

간장 향이 지배하는 '평양메밀물국수', 봉밀가

[비즈한국] 아무튼 나는 평양냉면에 관한 한 맹목적인 애호가다. 지난 4월 27일 오전 10시 15분,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라고 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4·27 옥류관 냉면 선언’이 방...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5.07 월

그래서 옥류관 냉면은 가짜 평양냉면이라고?

그래서 옥류관 냉면은 가짜 평양냉면이라고?

[비즈한국] 옥류관에 대한 신격화, 그러니까 옥류관 냉면에 대한 ‘냉면 토테미즘’을 애써 에둘러 규탄했더니 면스플레이너들 중 일부가 몹시 화를 내는 모양이었다. “서울의 평양냉면이 ...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5.04 금

[베를린·나] '두 번은 못 할' 독일에서 집 구하기

[베를린·나] '두 번은 못 할' 독일에서 집 구하기

[비즈한국] 얼마 전 우편물 하나가 도착했다. 익숙한 보험사 이름이 발신인으로 된 우편물을 받은 나는 기대 반 걱정 반의 심정이었다. ‘드디어 끝을 보는 건가.’ 지난해 8월, 우리 가족(나...

박진영 칼럼니스트 | 2018.05.03 목

남북정상회담이 끝낸 또 하나의 전쟁 '평양냉면스플레인'

남북정상회담이 끝낸 또 하나의 전쟁 '평양냉면스플레인'

[비즈한국] “면을 가위로 자르지 마라.” “식초나 겨자 치지 마라.” “면은 100% 메밀 순면이 좋다.” “비빔냉면 먹지 마라….” 이런 소리를 한 번이라도 했던 ‘면스플레이너’들은 이...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4.27 금

종이 먼지와 기름때 골목의 '만나손칼국수'

종이 먼지와 기름때 골목의 '만나손칼국수'

[비즈한국] “이 동네는 뭐가 이래!” 퇴계로 모 회사에 입사하고서 채 몇 주일도 되지 않았을 때, 총체적으로 인생이 망해 가는 느낌을 받았다. 먹을 것이 없었다. 인류가 강가에 정착한 것도...

이해림 푸드 칼럼니스트 | 2018.04.23 월